어째 여기서는 또래가 아니면 답글을 못 단대요?
민희님! 아니~~~아니~~]
민희언냐! 난 또 민희언냐가 30대 인줄 알았네..ㅎㅎㅎ
민희 언니도 점심 맛나게 드세요.
난 항상 아컴 들여다 보는 시간이 점심 무려이네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 하여 빨래를 좀 했더랬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따맘마가 생각나네요.
아따맘마네 엄마가 꼭 우리네 아줌마를 대표하는거 같아서~~~~/
민희언냐!
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요..
언냐는 어디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