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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하실분~~`
BY 유리 2005-08-28
무덥던 여름이 어느새 다 지나간 듯 하네요~
올해는 여름이 참 빨리 끝난것 같지요.
선선한 바람이 마음속까지 불어와 마음은 옛 추억을 더듬곤
한답니다.
더 나이들기 전에 좋은 친구 만나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린답니다.
전 사십초반의 대구사는 주부랍니다.
비슷한 나이 또래나 언니 동생 다 좋아요..
연락주시면 답장 드릴게요...
rhcanf@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