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2

좋은 친구 하실분~~`


BY 유리 2005-08-28

무덥던 여름이 어느새 다 지나간 듯 하네요~

 

올해는 여름이 참 빨리 끝난것 같지요.

 

선선한 바람이 마음속까지 불어와 마음은 옛 추억을 더듬곤

 

한답니다.

 

더 나이들기 전에 좋은 친구 만나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린답니다.

 

전 사십초반의 대구사는 주부랍니다.

 

비슷한 나이 또래나 언니  동생 다 좋아요..

 

연락주시면 답장 드릴게요...

 

 

 

rhcanf@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