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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언니 왜 답글도 못쓰게 또래토크에서 쓰는거야요..


BY 봉실 2005-08-31

그랬었군요... 그랬었군요..

다들 이리 치열하게 고민하며 사는데 ..

골짜기가 깊으면 봉우리도 높은거겠죠..???

 

울딸 열살 ...

슬슬 걱정이 앞서는데 

잘 할수있게  용기 많이 주시구요..

사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언닌 선택의 여지가 없는 종교가 있어서 좋겠다..

 

난 종교도 없는데... 굳이 대라면  난 우리아버지........

불쌍하고 사랑하는 우리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