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맘님!!
벌초하러 가는구나!!
벌초하러 산에 올라갈때 조심해서 일해...
울동네 얼마전 한 아저씨 벌초하다 땡벌집을 건드렸나봐....
땡벌은 사람몸에 파고 든데...
그 아저씨 옷속으로 파고든 땡벌에 놀래서
옷 홀딱벗고 벌 쫒아내고.... 벌에 쐬여 결국은 병원갔다왔데...
알러지 있는 사람은 목숨까지 잃을정도로 위험하니,
벌초할때 벌집있나 잘보고,,
또 산에 가니 뱀 (요즘 독올라 무셔) 도 조심하고..
산모기도 조심해서 다녀와....
애들 긴옷 입히고......
잘다녀와서 다시 만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