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으로 주로 아가옷을 많이 삽니다..
물려입을곳도 없고 해서 메이커제품은 30%정도 구매하고..
인터넷이나 아나바다를 많이 이용한답니다..
인테넷으로도 메이커제품 세일해서 파는 싸이트도 있구요...
이제 가을.겨울이 다가오고 해서 진주에 나가 여기저기 매장서 옷 몇벌 사고...
생각보다 싼 제품들도 많더라구요...^^
그러구 며칠뒤 인터넷 아나바다로 옷을 50,000치 구입했답니다.
아나바다로 5만원이면 좀 많은 가격인데 옷을 받고 보니 너무 너무 기뻤답니다..
라면상자 한박스도 아니고..더큰 박스로 꽉꽉 눌러서 옷이 가득이더라구요..
판매한 엄마가 옷도 아주 깨끗하게 사용했고..새옷이랑 양말들도 넘 많고..
횡재했다 싶더라구요..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아가 과자값이라도 해라고 만원더 송금해줬어요..
정말 기분좋은 거래더군요...
아나바다로 솔직히 맘 상해본적도 있지만...저렴하게 구매하여 잘~ 입힐수 있어서
많이 이용할렵니다...
소중한 아가라고 좋고 비싼것만 입히는게 전부는 아니라 생각해요..
알뜰하게 잘 구매해서 멋지고 폼나게 패셔러블하게 코디하여 멋쟁이 아가로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