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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땡이 친정 나들이..


BY 37ㅈㄸ 2005-09-26

2박 3일  예정에  나들이  잘  댕기 왔습니다..ㅎㅎ

애들이  외가  외가  외고  다니두만...

외가  식구들이  지들  봉이죠..

친가에  가서는 절대  안그러는데...

외 할머니가  지들을  키워 주셔서  그런지..

완전  지들  봉 입니다..ㅎㅎ

금요일  막차를 타고  가  허울  좋은  하루  밤에..

밤새  엄니는  애들  얼굴을  부비적  그리 십니다..ㅎㅎ

애정이  남 다르 신가 봐요..ㅎㅎ

 

뒷날..외 삼촌이  일이  바빠  지들과  놀아  주질  못하고..

기동성이  없으니..

어니  나다니기도  불편하구..

저녁에  저녁 밥  먹고..근처  대형  마트에  가..

엄니  이사한..필요  용품  좀 사드리고..

외삼촌이  마치고 와  애들이랑..

집에서  놀다  그리 갔네요..

아니나  다를까..이틀 째..되니  신랑 혼자  심심 하거든요..

전화와  나근  나근  하네요..ㅎㅎ

그리  있을대  잘하지..ㅋㅋ

일요일  전어회랑..

다시 멸치  사서  울들  데리러 오겠다네요..

사실  같이 오려 했는데..

회사에서  산행이  있어

자기는 못오고  울들만  먼저 왔거든요...

일요일  전어회  맛나게  묵고  놀다  차 밀릴껏  가만해  연해  내려 왔습니다..

엄니가  어지나  서운해  하시던지..ㅜ.ㅜ;;

이렇게  땡이는  잘  지내다 왔는데..

님들은  주말  잘  보내 셨나요..ㅎㅎ

 

화창한  이 주..님들도  멎지게  보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