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니가 딸을 출산 했네요...
너무 축하하고...왜 제가 눈물이 날까요...
저보다..4살이 어린데...그냥 안쓰럽네요...
저도 애가 둘이나 있는데....
이제 고모가 되는데;;;;;기분이 묘하네요...
내 아기를 출산할때랑 또 고모가 되는 느낌이 다르네요...
오늘은 장미꽃 100송이 예쁘게 사들고 가야겠네요....
마땅히 무슨 선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기저귀 옷,,,,,모든 용품은 넘 많아서....
아이 낳고 병실에 있을때 꾳오면 좋더라구요....
언니야 공주 탄생 정말로 축하해...
예쁜 언니 닮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