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면내의 물려받고 세탁하다보니 고무줄이 늘어나........
새로사서 입히기에는 물려줄 아이가 없어 아깝고 조금 지저분해도
이 계절만 지내면 크니까하는 심정으로 버티다보니........
아이들 옷에 넣어 줄 부드러운 고무줄이 필요......
사려고 했더니 보이질 않네요.
재래시장에 가보려고하는대 이왕이면 장날에 나가 사람들의 부적거림이 느끼고 싶어지네요.
일산시장이나 파주시장 장날을 아시는 분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