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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일이 있어서


BY riddle 2005-09-28

이삿짐을 운반하던 40대 여성이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보석함에 들어있던

다이야등 보석을 훔쳐갔다고 합니다.

이삿짐을 무사히 옮기고 돌아갔으나 주인이 짐을 정리하는 과정에 일부 보석이 없어진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이와 유사한 일이 있어서 글로 올려 볼려고요.

제 친구가 병완중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친구는 병원에 입원중이고 동생이 이삿짐을 옮기는 것을 돕게 되었죠.

나중에 이삿짐을 정리하다 보니

저금통이 없어졌다합니다.

저금통에는 만원, 오천원, 천원 지폐포함

각종 동전까지 모아서 장안에 넣어두었는데

그 저금통이 없어졌다합니다.

그래서 이삿짐센타에 문의하니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합니다.

야금 야금 모은 돈이 꽤 되었다하던데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오늘 위의 사건을 보니 그런일이 있긴 있군요.

에~휴

40대 여성은 자식앞에 어떻게 얼굴을 내밀지~

 

사건당사자외는 무관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