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을 운반하던 40대 여성이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보석함에 들어있던
다이야등 보석을 훔쳐갔다고 합니다.
이삿짐을 무사히 옮기고 돌아갔으나 주인이 짐을 정리하는 과정에 일부 보석이 없어진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이와 유사한 일이 있어서 글로 올려 볼려고요.
제 친구가 병완중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친구는 병원에 입원중이고 동생이 이삿짐을 옮기는 것을 돕게 되었죠.
나중에 이삿짐을 정리하다 보니
저금통이 없어졌다합니다.
저금통에는 만원, 오천원, 천원 지폐포함
각종 동전까지 모아서 장안에 넣어두었는데
그 저금통이 없어졌다합니다.
그래서 이삿짐센타에 문의하니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합니다.
야금 야금 모은 돈이 꽤 되었다하던데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오늘 위의 사건을 보니 그런일이 있긴 있군요.
에~휴
40대 여성은 자식앞에 어떻게 얼굴을 내밀지~
사건당사자외는 무관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