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님, 어제 올려주신 노래들 잘 들었습니다.
어제는 너무 바빠서 감사의 답글을 12시가 다 되어서야 올릴수 있어서 정말로 미안하고 죄송하고 쥐구멍이라도 잇었으면 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Carles Aznavour...La Mama...이 샹송을 들려주실수 있나요?
너무 오래된 노래라서 요즘은 토옹 들을수가 없거든요.
찾기 힘드시면 그냥 두셔도 괜챦아요.
릴리님, 다시한번 번거롭게 해드려 정말로 미안해요.
릴리님...따사로운 햇빛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셔요.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