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시다면 자신을 먼저 생각하세요 잘 안되겠지만 말에요 화가나도 신경을 꺼버리는 사소한것에는 지나쳐버리는 그래야 건강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있고서 신랑이 있는겁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좀만 잘해주면 자기가 잘난 줄 아는거 모두가 같습니다 너무 잘났다고 말하지마시고요 님이 이뿐걸 자랑해보세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인데요 친구분들 만나러 나가는거 못마땅히 생각하는건 이뿐걸 생각하고 있다는게 아닐런지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잖아요 어떤사람은 마음으로만 내심 품고 있고,어떤 사람은 한 없이 표현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