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영 / 가인
아무말 못하고 그냥 울기만 했지 힘겨운 이별앞에 멍하니 서서 그대 처음부터 날 사랑하지 않았네 잠시 내 앞에서 있었을 뿐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앞에 더이상 무릎 꿇진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갈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 난 처음부터 그사람의 여자가 아니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고
난 끝내 그의 뒷 모습을 보아야만했다 그래 이젠 웃어야지 난 처음부터 그사람의 여자가 아니었으니....>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앞에 더이상 무릎 끊지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갈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이여 이젠 내가 움직일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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