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때 같으면 오전중에 들러서 잠깐 들여다 보고 했겠지만 오늘은 오전에 어찌 바빴네 그려....
파랑아?
맘이 좀 진정 되었니?
대한민국 하늘에 그러한 참사가 있었다고 어찌 하늘도 계속 흐리네...
모든 문제 보상문제등등 다 잘 풀렸으면 좋겠다..
상주 지금 사건 터지고 나니 여러각도에서 부정 부패가 드러나고 있네..
사람들이 부정 부패를 저지르고 나면 반드시 응분의 댓가가 있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느누구라도...
아......-.-
어째 요즈음은 계속 날씨가 흐린다냐?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짜증이 나더구만 어째 요즘 해 구경을 못하니
그 여름의 태양이 그립다..
사람 맘이 참 간사하네...
지금 나 살고 있는집 기한이 벌써 다 되어가네..
여기 저기 다녀보아도 마땅한집이 없네 그려..
지금 살고 있는집은 좁기도 좁고 수돗물 수압이 너무 약해서 그동안 많이 불편했는데
정말 옮겨야 겠다..
울 랑이 한테 얘기 해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