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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들어 왓어~~~~잉!!!!


BY 민이맘 2005-10-05

보통때 같으면  오전중에 들러서  잠깐    들여다 보고  했겠지만  오늘은 오전에 어찌 바빴네 그려....

 

파랑아?

 

맘이 좀 진정 되었니?

대한민국 하늘에 그러한 참사가 있었다고  어찌 하늘도  계속 흐리네...

모든 문제 보상문제등등  다 잘 풀렸으면  좋겠다..

 

상주 지금 사건 터지고 나니  여러각도에서 부정 부패가 드러나고 있네..

사람들이  부정 부패를 저지르고 나면  반드시 응분의 댓가가 있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느누구라도...

 

아......-.-

 

어째 요즈음은 계속  날씨가 흐린다냐?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짜증이 나더구만  어째  요즘  해 구경을  못하니

그 여름의  태양이 그립다..

 

사람 맘이 참 간사하네...

 

지금 나 살고 있는집  기한이 벌써 다 되어가네..

여기 저기 다녀보아도 마땅한집이 없네 그려..

지금 살고 있는집은  좁기도 좁고  수돗물 수압이  너무 약해서  그동안 많이 불편했는데

정말 옮겨야 겠다..

 

울 랑이 한테 얘기 해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