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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날고 싶다


BY ㅍㅏ랑새 2005-10-09

아직 별표가 없는걸 보니

다들 가을을 느끼러 갔나보다...........

파랑새 이제는 웃고시파

시간은 또 이렇게 나와 상관없이 흐른다

가을이라 한약을 먹는디

요놈의 산부인과 쪽은 왜이럴까나

생전에 이런적이 없었는디

이제 나이들 준비를 하라고

몸에서 신호를 보내나

또 생리 끝나고 일주일뒤에

약간의 피가...............

도대체 올해 벌써 몇번째야

혹시 큰병일까 걱정이네

암 검사하니

괜찮다하고

호르몬의 분비가 원할하지 않데나

그래서 맞기 싫은 호르몬 주사도 맞고

그런데 너무 예민하게 신경을 써서

그런지 도로묵이네

배가 아픈것도아니고......

아이고 짜증이야

대학 병원에 가 볼까나

도대체 왜 이를까나

가볍게 별일 없겠지 하면서도 걱정이

애를 낳아서 괜찮겠지해도 영..........

친구가 작년에

자궁적출을 해서 마음이 짠 하더만

주위에 나이를 먹나

아픈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속상하네..........

가볍게 생각할까

혹시 생리일까

20일만에 생리를 하나

내일은 병원에 가보자..........

아 산부인과는 가기 싫고..........

석류를 먹어보래는디

한약먹고 석류를 먹어볼까나.........

파랑새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