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별표가 없는걸 보니
다들 가을을 느끼러 갔나보다...........
파랑새 이제는 웃고시파
시간은 또 이렇게 나와 상관없이 흐른다
가을이라 한약을 먹는디
요놈의 산부인과 쪽은 왜이럴까나
생전에 이런적이 없었는디
이제 나이들 준비를 하라고
몸에서 신호를 보내나
또 생리 끝나고 일주일뒤에
약간의 피가...............
도대체 올해 벌써 몇번째야
혹시 큰병일까 걱정이네
암 검사하니
괜찮다하고
호르몬의 분비가 원할하지 않데나
그래서 맞기 싫은 호르몬 주사도 맞고
그런데 너무 예민하게 신경을 써서
그런지 도로묵이네
배가 아픈것도아니고......
아이고 짜증이야
대학 병원에 가 볼까나
도대체 왜 이를까나
가볍게 별일 없겠지 하면서도 걱정이
애를 낳아서 괜찮겠지해도 영..........
친구가 작년에
자궁적출을 해서 마음이 짠 하더만
주위에 나이를 먹나
아픈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속상하네..........
가볍게 생각할까
혹시 생리일까
20일만에 생리를 하나
내일은 병원에 가보자..........
아 산부인과는 가기 싫고..........
석류를 먹어보래는디
한약먹고 석류를 먹어볼까나.........
파랑새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