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에는 책임이 따름니다. 제가 생각 해보는 인연에는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인연이 부모와의 만남, 그다음이 배우자와의 만남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여러 만남들은 아니면 그만둬도 별로 인생에 커다란 고통을 주진 않는것 같아요.
배우자와의 인연은 선택함으로써 결과가 있다는 것이 다르지요. 자식이란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입장에선 혈연관계로 맺어진 부모와의 인연이 계속 되어지는 것이 가장 좋은 여건이라 여겨집니다.
생각을 바꿔 보세요.
부모와의 사이가 나쁜것 보다는 좋은것이 더 축복이라고, 내 인생에 있어서 이보다 더 큰 후원자가 계실까로,큰도덕적으로 문제가 아니고 단순히 성격 차이야로 말한다면 나 자신의 문제가 아닌지, 직장도 구했다고 했으니 직장생활을 하면서, 본인의 성취감도 느끼면서, 가정생활도 원할하게 해결 하는 마음을 여는 자세로 하는 쪽을 권하고 싶어요.
또 다른 선택을 한다해서 어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더 큰고통을 찾아 가는 것이질도 모르니 지금의 현 나의 상태를 사랑하면서 노력해보고 결정해도 시간은 늦지 않으니, 후에 그때가 나에게 얼마나 좋은지를 몰랐구나 할 때는 이미 돌아갈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