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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면


BY 아름다운사람 2005-10-11

무슨말 부터 해야 할지...

 

4년전 이혼 했습니다

 

사업을 하던 남편은 외도와심한 도박으로

 

사업도 망했구요

 

이런저런 사유로 이혼 했네요

 

혼자서 열심히 살았는데...

 

남자는 쳐다보지도 않고 살았는데.....

 

휴일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다는게  넘 슬프더군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

 

남들은 요즈음 답답하게 사는사람 없다 하지만

 

성격상 아무나 만나서 장난스럽게 지저분하게 사귀고 싶지는 않답니다.

 

장난은 사절 합니다

 

성실하시고 여자에게 다뜻함을 보여줄수 있는 분 이면 환영 합니다

 

술,담배 안 하시면 더 좋아요.

 

제나이는38 입니다.(당연히 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