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 부터 해야 할지...
4년전 이혼 했습니다
사업을 하던 남편은 외도와심한 도박으로
사업도 망했구요
이런저런 사유로 이혼 했네요
혼자서 열심히 살았는데...
남자는 쳐다보지도 않고 살았는데.....
휴일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다는게 넘 슬프더군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
남들은 요즈음 답답하게 사는사람 없다 하지만
성격상 아무나 만나서 장난스럽게 지저분하게 사귀고 싶지는 않답니다.
장난은 사절 합니다
성실하시고 여자에게 다뜻함을 보여줄수 있는 분 이면 환영 합니다
술,담배 안 하시면 더 좋아요.
제나이는38 입니다.(당연히 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