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들아~~~~
보고싶다 친구야~~~~~~~~
미숙, 은주, 영순, 승모, 수경!!!!!!
얘들아 너무 보고싶다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이젠 우리 만나야 하지 않겠니?
마흔을 훌쩍 넘기고 나니 그 어릴적 함께 싸우고 놀던일이 너무 그립구나
엄청 싸움도 많이 했었는데.........
이젠 모두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네.......
주름도 하나둘씩 생겼을거같구, 흰머리도 하나둘씩 있겠지....
더 늙기전에 만나서 실컷 수다라도 떨어보자구나 연락이 꼭되었으면 좋겠다.
( 혹여 답십리 동부 시장앞에서 살던 분이 계시다면 역락주시고요 또한 이분들을 알고 계신분이 있더라도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