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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아 민아 봐라~~


BY ㅈㄸ 2005-10-13

친구들아  잘  지내고   있지..

민아  이사 땜에  맘 고생이구나...

우찌  돼는 대로  해야지..

그라고  산은  첨  부터  무리 한  안돼..

오늘은  3분에  1올라 갔음  내일은 

또  반 정도  가고  그리  해봐~~

그리고  내려 올때..발  쾅  쾅 

굴리지 말고..그래야  관 절에  무리가  안가..

성공 하길  바랄께..ㅎㅎ

 

그리고  파랑이  아짐에  가족사는  잘  읽었슴당..ㅎㅎ

넘  잘  살고  있구만..

어느 집인들  뚜껑  열면 

속  하나씩  안 썩는 집이  어디 있니..

사니까..사는 것이지...

확  뒤집어  엎을 수도  없고...

그리봄 우리네  인생사도 

시간이  해결해 주는  문제도  참  많아  그치..ㅎㅎ

 

어제  이어  오늘도  집 집 마다  김밥  파티구~~

어제는  울  애들  가을 소풍이궁..

오늘은  아는  아짐들  애기  소풍이궁...

어제는  2부로  김밥파티에..코피  타임혀공..

신랑이  아는 분이  주더라구....

개불 20마리와..개조개를  좀  가지고  왔네...

그래  개조개는  열려 놓고...

개불과..게이지  조개는  회로  먹거등..

아파트  친구들과..어울려  엊 저녁에  

맥주 한잔  했네...

신랑이라고..자기는  저녁  모임  가시는 걸..

그래도  개불 5마리  남겨 뒀두만..

랑==>~뭐 할라  두노  그냥  묵지~~

(어제..10시경  들어 오심써...)

아짐들 다 모아라..내가  한잔 쏜다..ㅎㅎ

마눌==>아짐들  다  집에  들어가..애들  챙기네요..

집에  가~잡시당..

그러고  들어 왔네...

하루가  조용히  차분히  넘어 가는 날이  없어..

 

친구들아..이리 보는 것도  잼나지만..

가가이  지냄  수다 떨기가  더  잼날낀데  그쟈ㅑㅑ

오늘도  즐거운  날  되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