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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븐 이바구ㅜㅜㅜ


BY ㅈㄸ 2005-10-13

아는 분이  랑이  편에  개불 20마리와..조개등을

보내셨다...

부부 지간에  오붓이  먹으라공..ㅎㅎ

근디...이  신랑..오늘도  어김없이  퇴근  시간..

술집에  출근부를 찍는다...

그 다가  같은  직장에  자기  위에  상사 까지..

데불고 와~~

데레렐ㄹㄹㄹㄹ

랑;~아파트  밑에  내리와  이것  가지공  가라..

마눌;  예~

(꼭  구겨진  인형  같이 있을때  사람  달구 오두만..

오늘은  설마..ㅎㅎ)

앵~또  과장님캉.....

마눌;~~호 호 호 과장님은  어찌  지가  꾸지구리 할때만  뵙네예~

미안하게~~호 호 호

과장님;~뭐 기본  바탕이  있으셔서~

넘  이쁘신데요  뭘요..ㅎㅎ

랑;~(속으로  쾌제를 부르는  표정..)

~니는  늘 꾸지구리 하잔아~~

많이  무라~~차키  여 있다~

내  기다리지마라~~(룰루  랄라~~)

신이나   나간다...

 

우띠  두구  봐라~~

집에 오니  싱싱한..개불에..

조개다...싱싱 할때..내나  몸  보심해야지...

띵구들아  퇴근 햤제..모이랑...ㅋㅋ

(아파트  친구중에  9월 9일 제를 지내는 친구가

있다..그래  그 모여  저녁겸에  묵기로 했다...ㅎㅎ)

개불에..게이지  조개에..맥주에..따끈한  수다에..ㅋㅋ

진짜  맛  났다....한  2시간을  놀구  왔두만..

좀  있다  신랑  전 화와~~

랑;~어  와이리  빨리 왔노~~

나온나  띵구들  하공  내  2차  사줄께...

마눌;~뭐 벌써 놀다 왔다..

내는  오구..

띵구들은 서점 갔다..그  어데  있을낀데..

랑;~알았다..여  찾아  볼께..

빨리   온나~~총알  같이  온나~~

 

이 기  또  술  됐구만...

이  건 또  뭔  이바구여..또  2차 해...

던이  썩어  나자바 진다..

니  던  죽지..내  던  죽나ㅏㅏㅏ

 

오다  친구들  맞났는데..

집에  갈거라  했던가 보다...ㅎㅎ

외 사촌  동생이구..그러니  다  잘

지낸다~~넘  배도  부르공..시간도

좀  지났구....

근디..그러니..

자기도  그냥  올라 가잔다..

열나  내리  왔두만...

손해  보는 기분  같아  안돼  겠더라궁..

주위라도  한 바퀴 돌자..

억 울해  안 돼 겠다...ㅎㅎ

그람..한 잔 할래..

안해~~던이  썩나~~

죽을래....

ㅎㅎㅎㅎㅎ

그라고는  별빛이  흐르는  밤  나들이 만 

실컷 하공  들어 왔네요..

잉  싯고 5분을  못 넘기공..

또   코고네...

그럴거면서  왜  불러내....

기냥..붕어 빵이나  이 천 원 어치  사와서

점수나 다고  자지....우띠ㅣㅣㅣㅣ

 

이리  오늘도  장땡이는   시잘때기  없는  소리  시부립니다...

참..나  여서  40대  성님  팬이  늘었어..ㅋㅋ

성님들  들어 와 주심  감사 합니다..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