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알지 못하는내가 너를 만나서 사랑하고 매일 목소리를 듣고그렇게 하루을 열어갔는데
너는 어이해서 지금 내곁에 없는거니..
너랑 지낸시간들이 넘 생각나서..견딜수가없는데.
너는 나없이도 잘지내는가보다..
잘살아라...
항상웃으면 복이 온다는 니 알림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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