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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너를 기다리며


BY 그리움 2005-10-13

사랑을 알지 못하는내가 너를 만나서 사랑하고 매일 목소리를 듣고그렇게 하루을 열어갔는데

 

너는 어이해서 지금 내곁에 없는거니..

 

너랑 지낸시간들이 넘 생각나서..견딜수가없는데.

 

너는 나없이도 잘지내는가보다..

 

잘살아라...

 

항상웃으면 복이 온다는 니 알림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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