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재워놓고는 연속극좀 볼려구 시간기다리다간
살짝 잠들었나봅니다
잠두 설잠(?)이라구 해야하나..
완전 잠든것두 아닌대 꿈을 꿔선 신기해서요
어느집 마당인지 화단인지 조롱박이 아주 노랐게 주렁주렁 열려있드라구요
걸 보고있는대 왠 아저씨가 조롱박하나를 따서는
손으루 꼭 쥐고 즙을 싸서는 마시라며 주시드군요
조롱박이라...아주어릴적 시골에 잠시살적 몆번 봤던것 같은대..
그리구선 tv에서도 못보던것을 ..
넘 생생하고 신기하네요
혹 꿈풀이 잘하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너무 신기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