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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꽃향님, 로미오와 쥴리에뜨...


BY 둥굴레 2005-10-14

이쁜꽃향님, 예쁜 편지통...최진실과 박신양이 주연했던 영화 '편지'가 생각나네요.

로미오와 쥴리에뜨...우리들을 위한 시간(A time for us)...감사드려요.

로미오와 쥴리에뜨...15살이었다죠.

이도령과 춘향아씨도 15살이었다죠.

15살에 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다는게 참 부러워요.

영화 Sound of music에 나오는 노래 I'm seventeen이 생각나네요.

우리노래 열일곱살이예요.도 있었죠.

왜 나이 얘길 하냐면요...

이쁜꽃향님, 보셔요.

15살, 17살...꽃다운 나이라 하쟎아요.

꽃향기나 나는 나이...이쁜'꽃향'님의 아이디와 딱 어울려요.

주제가 벗어났죠?

오늘의 주제는 '꽃향기'예요.

향기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이쁜꽃향님...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