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나요?
친구가 필요하다고 글 남겼던 아인입니다.
구서동에 사신다고 왕래하자며 연락처 남겨주셨는데요.
그때 연락처 남기시고 한번도 이 곳에 안들어 오셨는지...
계속 답글이 없길래요.
혹 어디가 아프신건 아닌지...
거리는 가까워 좋은데 제가 첨부터 전화하려니 쑥스러워 못했지요.
그래서 답글 달았었는데요.
혹 이 글 보신다면 멜 주소 좀 남겨 주시겠어요?
그러면 제가 먼저 멜을 띄우겠습니다.ㅎㅎㅎ
주소 남기는것도 그러시면 제 아지트로 오시는것도 괜찮구요.
아지트명은 "비밀의 화원" 이라고 아주 작은 화원입니다.ㅎㅎㅎ
낼까지 기다려보고 답글이 없음 용기내어 제가 핸폰 연락 드리지요.
같은 부산이니 좋은 친구 되었음 해요.
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