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읽다 법정스님이 하신 말씀이 넘좋아서 남깁니다
그렇다고 제가 불교신자는 아닙니다
"삶은 과거나 미래에 있지않고 지금 이 순간에 있다"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매 순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값지고 축복된 삶을
누릴 수 있다"
긴글인데 한대목만 올립니다
전 읽고 가슴에 와닿았는데 다른님들도 읽고 한번쯤 빙그레 웃으셨음 좋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수확의 계절이죠 집집마다 좋은 수확이 있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