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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소년


BY 경지 2005-10-18

단풍소년

가을이 한창일 때 모교 교정을 찾아갔었다 막내와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너무나 고운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었다 단풍처럼 고운 빛이 가슴에도 적셔진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