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침을 준비도 어렵고 남편의 도움도 없으며 가게경제가 그리 어렵지 않다면 밤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렇게한 후에 남편이 또그런다면 남편도 사람인데 폭력까지야 쓰겠습니까 일단 님도 마음이 편안해야 삶이 조금이나마 즐겁지 않겠습니까 사람마다 모두 사정이 있겠습니다만 홀로 생각하는 것과 둘이 편안해지는 법은 다르던데요 한 번쯤 넓게 생각해보심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