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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


BY watersol 2005-10-19

결혼해서 아이키우면서 지나온 시간들이 뒤돌아보면

나자신도 깜짝 놀랄만큼 빨랐던 것 같습니다.

 

진솔한 얘기를 나눌수 있고, 육아, 교육, 등등 편하게

얘기할수 있고, 함께 기뻐할수 있고 함께 슬퍼해줄수 있는

그런 친구가 있음 좋겠습니다.

 

30대의 마지막해 ,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메일( shs081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