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아이키우면서 지나온 시간들이 뒤돌아보면
나자신도 깜짝 놀랄만큼 빨랐던 것 같습니다.
진솔한 얘기를 나눌수 있고, 육아, 교육, 등등 편하게
얘기할수 있고, 함께 기뻐할수 있고 함께 슬퍼해줄수 있는
그런 친구가 있음 좋겠습니다.
30대의 마지막해 ,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메일( shs081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