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삼십년을 살다가 신랑만나 김해에서 살아요
세살난 딸아이 키우며 보내다 이제야 친구가 그립네요
아줌마가 되면 하는얘기들이 빤하잖아요
아이 남편 시댁 ...
뭐 이런 얘기도 서로 편하게 흉볼건 흉보며 속얘기 쫌 하면서
살고싶네요 연락쫌주세요`
메일주소는요 Joea1234@paran.com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