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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하루


BY 지니맘 2005-10-19

애가 4살이예요

첨에 맞벌일 시작할땐 설레고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해서 겁도나고

그랬습니다

계속 삼실을 해서 친구가 별로 없는탓에 아줌마들 많은 공장이나 다녀야지 했는데

배워먹은게 그건지라 또 삼실에 다닙니다

집이랑도 거의 일분거리고 해서 다니긴했는데 지금은 넘 띰띰하고 지루하고

배부른 소리라고 할 지도....

집은 구미 시내쪽이고 혹 친구하실 분 요기로 연락 주심 감솨

77년생이구요 공주를 두고 있고요

여긴 주택가라서 딸 또래의 친구가 없네요

구미분이 아니라도 상관은 없구요

그냥 수다나(애키우는 얘기...

멜은 happ6744@hanmail.net

이구요 싸이는 happ7350@hanmail.net

방명록에다 남겨줌 감솨요

항상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