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4살이예요
첨에 맞벌일 시작할땐 설레고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해서 겁도나고
그랬습니다
계속 삼실을 해서 친구가 별로 없는탓에 아줌마들 많은 공장이나 다녀야지 했는데
배워먹은게 그건지라 또 삼실에 다닙니다
집이랑도 거의 일분거리고 해서 다니긴했는데 지금은 넘 띰띰하고 지루하고
배부른 소리라고 할 지도....
집은 구미 시내쪽이고 혹 친구하실 분 요기로 연락 주심 감솨
77년생이구요 공주를 두고 있고요
여긴 주택가라서 딸 또래의 친구가 없네요
구미분이 아니라도 상관은 없구요
그냥 수다나(애키우는 얘기...
이구요 싸이는 happ7350@hanmail.net
방명록에다 남겨줌 감솨요
항상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