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방은 첨 들어오네요
재미있게 사시는 님들 보고많은걸 배웁니다
요즘 매일 아컴방에 들어오는 40대초반이구요
딸하나 아들둘
남편땜에 아이들땜에
속이 시커멓게도 타보고
또 웃어도보고 사는 재미도느껴보는
보통의 주부랍니다
마음의 친구를 만난것같아 너무좋구요
자주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