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울큰형님 얘기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나름대로 간맟춰 속상방에 글을 올렸었징,,
에효,,,쪼매있다가 부텀,,울려대는 전화벨소리,,,
에형에 속내를 은근히 들어내버렸당,,,
왜,,하필 그때부텀 울려대는 큰형님 폰소리가,,내맘을 쫄게 만드는지,,,,
하여,,그냥 삭제시켜버렸다네...
울형님이,,결코,,볼수없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나,,,드럽게 용기있는척할뿐,
벨수없는 여인임에 틀림없었지비..
호호호호호호 오쪄냐???
나---그래도,,이넘하고 만수무강하고픈가보다.
울형님,, 곁눈질하는 꼬라지를보니..
올만에 찜질방 가서는 구슬같은 땀이나 흘리고 와야겄어..미역국도 한사발 사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