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하고.. 아까 오후에 잠깐 수다방에 들어갔었어요
열씨미 눈치^^;;만 보고 있는뎁 화~악 팅겨버리더라구요-_-
너므 황당해서 다시 들어가기도 민망하고..아오..ㅡㅡ
같이계셨던 언니들^^한테 죄송하드라구요..
첨이라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관심 가져 주셧는데 쩜 적응이 않되서
혼자 끙끙대고 있었거든요..--;;
다시만나면 재밌는 이야기 마뉘 나눳으면 하는데..^^
아까 낮엔 글캐 보내고..어찌어찌 또 아컴에 들어왔는데염
와아~또래토크란' 게 생겼네여
근데 글쎄..너무도 당연히..20대방을 두리번 거리고 있지 몹니까..
전 76년생..서른이거든요 -_-;;
아직도 20댄줄 알고 있는 제 자신..-,.-
원래 이 시간대엔..컴을 할 시간이 없는데여..
ㄱ ㅏ끔..신랑이랑 안좋을땐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 되요
지금도..넘 화가나고 그래서 짜증나고 그래여ㅡ.ㅜ
같은 또래나..언니 동생들..이랑
좋은 인연..만나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