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부끄러라~~
돌아오는 11월 4일이 이 컨추리 귀 빠진 날이구먼요.
달리 축하 받을데두 없고 해서
여기다 일케 쑥스러움 무릅쓰고 글을 올립네다.
지난번에 다른 님들 축하해 준 일도 있구..난 주면 또 받아야 돼스리...
덩어리야 머 늘상 그렇듯이 마눌 생일이 언젠지도
모르고 지날게 뻔~~하구여.
또 여태 그런거 챙겨 보덜 안해서 내 입으로 말하기도
어색하구여.
기냥 우리 님들께 축하 받고 싶은디
님들 컨추리 생일 마구마구 축하 해 주세영~~~~ㅠ..ㅠ
오늘이 아니구 11월 4일 이야요(아주 큰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