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에 졸업한 권미옥이라는 친구입니다
친구야 여기에 오니 사람찾기가 있어 메모남긴다
많이보고싶구나...우리가졸업한지도 벌써21년째가 되었구나 잘지내고 있는거지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은 몇명이니 물어볼말이 많은대 우리가지금은 그때생각하면코웃음이
나온다...보고싶구나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