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만큼이나 외로운가봐요.
애키우느라 집안살림하느라 항상 갇혀있는듯하네요...
저는 27살의 4살,5개월된 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여기는 춘천이구요 저두 멀리서 이사를 온지 얼마안돼서 친구가 없네요...
집에만 있으니 사람이 그리워져요.
항상 똑같은 일상이 짜증나기도 하구요....
좋은 친구가되고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려보네
요...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놀러도 가고싶고...하고싶은게 넘 많아요.
시장도 같이 보러가고...
좋은 인연 만들고싶어요.
친구,언니...누구든 연락 주시면 반가히 맞을께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부자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