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를 시작한다.
그래서인가~몸이 무거움을 느낀다.
이런날은 꼼짝말고 집에서 있는것이 상책이다.
다른님들은 마술에 걸린날엔 무얼 하시는지요.
그냥 계시는거 맞지요?
속상방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은
어찌 그리 요상한 사람들도 많을까?
나도 내 흉을 모르고 산다치지만서도
어른이 어른답지 못한것도
여러 사람 불편하게 하는것임을 사연들을 보면은 알수있다.
돈문제,시모와의갈등,남편에 바람,
다들 한가지 걱정들은 안고 사나보다.
나역시 근심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보통사람이다.
누가그랬던가
돈걱정이 젤 쉬운거라고.
허나,
건강만 지키고 있으면
다른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면 어떤식으로 던지 해결 되어진다.
잊혀지던지,잊고말던지.
여러님들~
건강하게 삽시다요.
그래서 저도 생리휴가(?)를 써봅니다.
내가 나한테 주는 휴가인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