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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BY 민희 2005-11-07

생리를 시작한다.

그래서인가~몸이 무거움을 느낀다.

이런날은 꼼짝말고 집에서 있는것이 상책이다.

다른님들은 마술에 걸린날엔 무얼 하시는지요.

그냥 계시는거 맞지요?

 

속상방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은

어찌 그리 요상한 사람들도 많을까?

나도 내 흉을 모르고 산다치지만서도

어른이 어른답지 못한것도

여러 사람 불편하게 하는것임을 사연들을 보면은 알수있다.

 

돈문제,시모와의갈등,남편에 바람,

다들 한가지 걱정들은 안고 사나보다.

나역시 근심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보통사람이다.

 

누가그랬던가

돈걱정이 젤 쉬운거라고.

 

허나,

건강만 지키고 있으면

다른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면 어떤식으로 던지 해결 되어진다.

잊혀지던지,잊고말던지.

 

여러님들~

건강하게 삽시다요.

 

그래서 저도 생리휴가(?)를 써봅니다.

내가 나한테 주는 휴가인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