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ㄸ아!
정말 힘들겠다..
집안일 하랴, 던벌랴, 애들 키우랴.
그래도 ㅈㄸ은 용감 무쌍한 대한의 아짐으로써 당당하게 일어 날거야..
힘내!!!!ㅎㅎㅎ
소니는 정말 좋겠네.
벌써 김장 김치를 다 얻고,겨울중에 제일 큰행사가 김장인데 소니는 그걸 벌써 해결했으니..
난 12월중순경 친정가서 동생이랑 둘이서 김장을 해야 한다네..
아마 어림잡아 100포기는 넘게 해야 할것 같으이..
지난 5일 토요일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아이들 사이버 중독에 대해서 방송을 하던데
그냥 보고 넘길일이 아닌가 싶어서...
애들이 그냥 컴퓨터에 앉아서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죽으라고 게임만 하던데
섬짓하더라..
울 애들도 저렇게 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그래서 울 애들 컴퓨터를 하루에 하는 시간을 딱 정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
컴퓨터란것이 좋은점도 있지만 안좋은점도 많네 그려..
어제 애들 아빠랑 시어머니집에 들렀다. 그냥 계획도 없이 말이지..
그런데 울 시어머니 바지에 실수를 했지뭐야. 그것도 큰것을..
시어머니 자신은 자꾸 설사 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게에는 설사가 아니란 말이지..
환자 처럼 그냥 가만히 누워있는 사람도 아니고 이리저리 다니실대로 다 다니시는분이 어찌 큰거 마려운걸 모르실까?
그냥 나오는걸 못 느끼시는걸까?
옷 버려 놓은걸 다 빨고 청소도 다 하고 이불 빨래까지 다 하고 오니까 몸이 파김치네..
나도 요즈음 귀가 아파서 계속 신경이 예민해져 있는데 이리저리 몸과 맘이 상하네 그려..
울 형님은 뭐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