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 벽장속에 넣어뒀던 트레이닝복을 꺼내입고
공원을 한바뀌 도는데
몸이 여기 저기 가려워서......--;;
걸음도 난해하게 일단 집으로 왔는데
옷을 벗어보니
세상에 온몸에 벌레가 물은것처럼 자국이 나고
벌겋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어
마구 긇었더니 핏기가 보입니다 ...--;;
세상에
이게 뭔일 이래요
갑자기...
옷속에 벌레가 들었던가
아님 공원 벤취에 잠깐 앉았었는데 그때 뭐가 들어왔나(이건 확률 적음)
하여간
다 벗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일단 연고를 발랐는데
혹시 이런 증상 겪어보신분
뭔일이래요
병원 가야 하나요
에고 가려워라....
처음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