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허리 아플때....많쟎아요?
어떻게들 하세요?
전
마사지 좀 하구
약 바르구
운동 좀 하구
찜질방에 좀 가구
.
.
했더랬는데
요번엔 좀 다르네요.....
걸어가다가
통증을 느껴서
꼼짝 못하고 있다가
119 타고 병원가서
허리에 주사 한대 맞구 4시간 누워있다가
모임때문에 할 수 없이 돌아왔는데
그게 지난 주 월요일인데 아직도 허리가 시원챦거든요?
병원을 생각하면 끔찍해져요....
흰 벽, 주사바늘,다른 환자들의 신음소리들.......
어쩌면 좋을까요?
이러다간
다시 입원하게 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