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후배 이야기 인데요
어린 나이에 참 안됐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부모님 빚때문에 현재 월급까지 차압이 들어온 상태구요
부모님은 나몰라라 하나봐요.
혼자서 너무 힘들어 하네요.
갚다갚다 후배도 이제 포기 상태네요.
부모님은 능력을 상실한것 같아요.
상속포기는 꼭 부모님 돌아가셔야 가능한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나요??
알고 계신분 답장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