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얘기 할까? 하면 비슷한 얘기 나오고
그럼 이럴땐 어떻게 해결했나?하고 물으려
하면 환경이 다르고. 이야기는 흐름이 통하는것
같은데 그것을 이해시키려면 바탕이 깔려야 하니
남과 이야기 하는 것이 이리도 힘들거늘.........
솔직히 여러사람이 이곳에 들러 답글 달고 나가는
사람 몇이나 될까?이바쁜 세상에.
남참견 안하는 편이고 남참견 듣기 싫어 하는 편이다.
그런데 저쪽 어느방인가 에서 쫒겨난 사람,우리 시누이가
잘쓰는 말투라 쬐께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