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 윤 보영 사람들이야 날씬해 지라는 뜻에서 빼빼로를 선물하지만 나는 네 생각 속에 들어 가기 쉽게 빼빼로가 되고 싶어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 * 초콜릿보다 달콤한 나의 사랑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님~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세요?? ㅎㅎ 11월11일.. 1111 빼빼로데이라네요~ 1111 젓가락처럼 날씬해지라는 뜻에서 시작되었던 빼빼로데이가.. 해를 거듭하며 사랑을 전하는 날로~^^ 무슨날 무슨날.. 정해놓은날이 워낙 많고.. 무엇보다.. 장삿속에서 비롯되어 무시하고 넘어가도 그만이지만~ 오늘같은날 문자메시지라도 보내고~ 그림으로라도 마음 나누며 하루 웃을수있다면~ 꼭 나쁘다고만 하고싶지는 않다는 릴리의~˚♡。생각입니다~ㅎㅎ 작은행복을 느낄수있다면... 그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 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500원의 사랑을 전해보세요~^^ 아래 검은색 화면을 클릭~ 클릭~ 클릭~!! ㅎㅎㅎ 빼빼로데이~ 달콤한 빼빼로와함께 릴리가˚♡。사랑 가득가득 전해드립니다~~^^ 사랑과 행복 나누시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릴리 드림.. 사랑한다고,좋아한다고빼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