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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빼로 데이...♡ **


BY 릴리 2005-11-11





빼빼로 데이


     윤 보영



사람들이야
날씬해 지라는 뜻에서
빼빼로를 선물하지만


나는
네 생각 속에 들어 가기 쉽게
빼빼로가 되고 싶어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
*


초콜릿보다 달콤한
나의 사랑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님~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세요?? ㅎㅎ

11월11일..
1111 빼빼로데이라네요~

1111 젓가락처럼 날씬해지라는 뜻에서
시작되었던 빼빼로데이가..
해를 거듭하며 사랑을 전하는 날로~^^

무슨날 무슨날..
정해놓은날이 워낙 많고..
무엇보다.. 장삿속에서 비롯되어
무시하고 넘어가도 그만이지만~

오늘같은날 문자메시지라도 보내고~
그림으로라도 마음 나누며
하루 웃을수있다면~
꼭 나쁘다고만 하고싶지는 않다는
릴리의~˚♡。생각입니다~ㅎㅎ

작은행복을 느낄수있다면...
그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

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500원의 사랑을 전해보세요~^^

아래 검은색 화면을 클릭~ 클릭~ 클릭~!! ㅎㅎㅎ



빼빼로데이~
달콤한 빼빼로와함께
릴리가˚♡。사랑 가득가득 전해드립니다~~^^

사랑과 행복 나누시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릴리 드림..





   
사랑한다고,좋아한다고
빼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