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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어찌 생각하나요


BY 걱정맘 2005-11-11

난 중1 초등5학년

두딸의 엄마이다

오늘이 빼빼로데이란다

몇일전부터

누구를 줘야할지

어떤걸 사야할지

친구들과 의논하구

통화하구

또 어디가 싸다며  사러가며----

아무튼

요몇일동안

울아이들 이리 시간을 보냈다

한달에 한번 받는 용돈으로 충당하는것 같다

딸아이들 용돈으로

알아서 쓰겠다 생각들지만

걱정 스럽다.

주변 마트며 문구점이며

앞다투어 많이들 전시회놓으며

판매하구

도데체

무슨 의미인지

알수없는  11월11일인것 같다

아이들은

인기척도를 그걸로 평가하는것 같기도

가면갈수록

도에 지나쳐 버리는 요즘  아이들의 진풍경

누구를 탓해야 하나요

참으로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