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오빠라는, 또는 이와 비슷한 말들이
인구에 회자하고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볼 일이다.
무조건 젊은 것이 좋은 것인가?
탱탱한 피부를 갖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한다.
돈을 물쓰듯 한다.
그러다가,부작용이 생겨 곤욕을 치르기도 한다.
성서에도 인생이 70 이요,
강건해야 80 이라 하였다.
몇년 더 살기 위해 그 많은 우여곡절을 겪을 필요가 있는 걸까?
BEAUTY IS BUT SKIN DEEP ! 라는 서양 속담이 있다.
깊이 생각해 볼 말이다.
인생을 사는 참다운 지혜를 배워야 한다.
건강,지식,돈,행복한 결혼,좋은 학교 합격 등등
다 좋은 일이나,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 것들이다.
무엇을 소유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때로는 고통도 필요하고, 인내하는 것도 필요하고,
남을 용서하는 것도 필요하고...
그래서 지혜를 배워야야 한다.
검은 머리도 보기 좋지만,
백발이 더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