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간의 소식을 알려드림니다.
하늘물고기님은 대학가에서 커피와 도넛을 파는
젊은누님으로 활동하시느라..
마루님은 컴퓨터를 열공하시느라..
ㅋㅊㄹ님은 열컴하느라 몸 상하여 침맞으랴 겨울맞이 하랴 바쁘시고.
우리 댕이는 언냐의 격려와 감시속에 열공?
솜다리님은 오늘 생일을 맞으셨고
행복한혜원씨는 어제 결혼18주년이었고
흐르는물님은 무슨일로 잠수중이신가요?
요즘이 괜히 바쁜시기에요.그렇죠?
그래도 또래방을 이렇게 오랫동안 비워두다니...
모두 반성문 쓸껴??
공고:최강솔직녀 민희씨를 장학생으로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