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우리 아들이 8개월 됐을 때 디카 산 기념으로 첨으로 찍어준 거지요^^
누구 닮았다고할 것 없이 가늘고 작은 눈...납작한 코...그러나 미소만은 천진난만 백만불짜리.. 그 자체로 엄마아빠의 복사판입니다.
이 사진으로 돌잔치 초청장을 만들어서 어른들을 모셨는데 다들 이 사진은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진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가끔 혼자 이 사진을 보면서 우째 이런 표정이 나왔을꼬하며 웃는답니다. 혹 안좋은 일로 상심하신분이 계신가요? 저희 아들 사진 무료로 드릴테니 언제든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