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 사는 서른 여덟 먹은 아줌마입니다
친정이 강원도라서 학교친구 고향친구들도 멀어졌네요
그래서 친구에 목이마른 아줌마입니다
요즘 동창회다 뭐다 모임 많은 여자들보면 참 많이 부럽네요
강원도 화천 사시는분 고향얘기 들려주시면 더욱좋구요(참고로 전 오음 초등학교 나왔습니다)
전 시골 삽니다 저처럼 시골사는분 저랑 친구하면서 사는얘기 나눠요
제가 글쓰는걸 좋아해서요 글로나마 진실된 친구한명 사귀고 싶네요 서로 기쁜일 속상한일 나누며 같이 기뻐해주고 아파해주는 그런멜친구 있었으면 하는바램으로 글올립니다
제멜주소는요 aldid12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