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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르른 소나무 같은 멜 친구 하실분 보세요~


BY 코스모스 2005-11-17

안녕하세요~ 충남 사는 서른 여덟 먹은 아줌마입니다

친정이 강원도라서   학교친구 고향친구들도 멀어졌네요

그래서 친구에 목이마른 아줌마입니다

요즘 동창회다 뭐다 모임 많은 여자들보면 참 많이 부럽네요

강원도 화천 사시는분 고향얘기 들려주시면 더욱좋구요(참고로 전 오음 초등학교 나왔습니다)

전 시골 삽니다  저처럼 시골사는분 저랑 친구하면서 사는얘기 나눠요

제가 글쓰는걸 좋아해서요 글로나마 진실된 친구한명 사귀고 싶네요 서로 기쁜일 속상한일 나누며 같이 기뻐해주고 아파해주는 그런멜친구 있었으면 하는바램으로 글올립니다

제멜주소는요 aldid12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