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1학년인 우리 큰애에 관해서 문의좀 드릴까 합니다.
우리 애는 아주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봐와서 이해력이 부족할거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어선생님으로 부터 우리애가 이해력이 좀 부족하다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이해를 잘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말을 하면 무슨말을 하는지 한참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얘기를 신랑에게 했더니 울 신랑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어쩌죠. 누구한테 물어봐야 시원한 답을 들을수 있을까요.
답답하네요.
책을 많이 봐서 그런걱정은 해보지 않았는데 어떻게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방법을 알고계신분 , 답글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