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홍님.
성당에 입교 하셨다니 반갑네요.
크리스마스쯤에 세례를 받나요?
저는 유아영세를 받아서 세례명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친정엄마가 지어주셨어요^^
맑은눈의 소유자이신 '루시아'성인이 저의 세례명 이랍니다.
요즈음 님처럼 세례명에 관심이 많은 예비신자들을 종종 보면서
저도 제 세례명을 새로 짓는다면 뭘로 지을까 생각해 본적도
있었지만 엄마가 지어주신 세례명을 곱게 쓸려구요 ㅋ
님에게 도움이 될것같아 알려드립니다.
www.catholic.or.kr 이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처음화면 아래쪽으로 내려가다보면 '가톨릭 정보'난에서
가톨릭 성인 에 들어가시면 많은 성인들이 님을
반갑게 맞이할꺼예요.
거기서 님이 마음에 와닿는 성인을 세례명으로 정하면
좋을듯 싶네요.
예쁜 세례명 지으시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그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길 바라며...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