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남자가 있어요.
나이는 43살
사업을 하는데 잘 나가는 사업이죠!
그런데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여자를 사귈 줄을 모르는지.....
옆에서 제가 보는 바로는
이 남자 참 괜찮은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도와 주기로 했어요.
제 남편의 친구이거든요.
여자를 사귈 줄을 몰라 여태 결혼을 못했답니다.
여러분 이 남자 배필 감으로 괜찮은 남자이거든요!
이 남자 성격은 차분하니 실속있고,부인한테 잘 할것 같고,......
술, 담배도 적절히 조절 할 줄 아는 사람이고요.
인물도 평범하고, 깔끔한 이미지이고......
실제 나이보다 童顔(동안)이고,
제가 본 바로는 남편 감으로 괜찮은 사람이거든요?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이렇게 인터넷에 사연 띄우니
장난 칠 생각 마시고
결혼 생각 있으신 여자분만 연락 주세요.
사업하는 곳은 부천시입니다.
거주지도 부천시이고요.
이상은 남편 친구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남편 친구부인이고요.....
남편 친구의 이메일을 제가 몰라서
우선 제 이메일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